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성명: 윤주영, 조회: 1940, 줄수: 13
일만달란트의 빚진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실업자 수 400만, 신용불량자(과다채무자) 700만의 시대, 이를 타파하기위해 한 마리 잃어버린 양을 찾는 목자의 심정으로 1000만 기독교도가 나서야 합니다. 이들의 애처로운 눈망울과 숨죽인 흐느낌에 관심을 가질 때입니다.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로 야기된 신용불량자(과다채무자)들을 ‘낭비를 일삼은 자’ 또는 ‘철없는 소비자’가 아닌 ‘불운한 자’ 또는 ‘관심 대상자’로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결국 이들이 구제되어야만 건전한 사회, 탄탄한 사회가 이룩될 것이며 건전한 신앙생활 역시 유지될 것입니다. ‘일만 달란트 빚진 자’가 탕감 받았을 때의 기쁨과 사랑을 누릴 수 있도록 파산면책전문상담가인 저 윤주영이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빚으로 인해 ‘몸이 저당잡힌 자에게 빚탕감의 자유’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늘 바쁜 일상이지만 우리 모두 조금의 여유를 갖고 소외자들의 아픔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들을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지옥에서 ‘임금의 아들 혼인잔치’ 같은 천국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파산면책전문상담가
서초중앙법무사
윤주영 실장
010-9025-7636


바보가 천당서 띄우는 편지
Obamerica의 꿈과 시련
2009/03/09 01:44:25 from 211.206.29.77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열린 교회/ netschurch.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