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성명: 박재순, 조회: 3859, 줄수: 11
Re 1: 교수님^^
채창완님,

나로서는 음식도 아쉽고 귀한 그림을 욕심부린 게 아닌가

마음이 쓰입니다. 그림은 볼수록 느낌이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림 속에 그리움이 있어서 좋아요.

창완님 가족이 온다면 반가울 것입니다. 꼭 오세요.

기다립니다.

이글에 대한 답변글 목록
교수님^^ 채창완 2005/01/22
    Re 1: 교수님^^ 박재순 2005/01/24

교수님 기쁨이네 입니다^^
교수님^^금요일 오후 5시까지 찾아뵙겠습니다.
2005/01/24 00:45:09 from 222.111.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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