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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어떤 터인가?
newpiramid.co.kr 발췌.

지금 까지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라든지, 사무실, 1평도 되지 않는 조상의 묘 자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우리의 조국이며 영원히 살아가야 할 이 대한 민국은 어떤 터이며 어떤 곳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일반 개개인의 터와 마찬가지로 터의 좋고 나쁨에 따라서 그 나라의 국운이 좌우될 수 있는 것이다. 지역적으로 아프리카가 못사는 이유는 그 아프리카라는 곳의 터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왜 하필이면 더운 지방에 살게 되었느냐는 것 은 결국 못살게 되는 지정학적 특성이 가장 큰 요인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지만 강원도를 예를 들면 아래 지방인 경상도와 전라도 지방보다는 예전에는 훨씬 못살았다. 그 토질이 척박하여 농업이 주업이었던 시대에는 농사 짓기가 무척 어려웠다. 1년 중 반 정도를 차지하는 겨울이 식물의 성장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었고 겨울 이면 길이 막히고 외출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눈이 많이 내리고 그 추위 또한 엄청나서 겨울을 나기 위해 땔감과 식량 등을 단단히 준비해야만 겨울을 날 수 있었으니까 그나마 춥지 않은 기간에도 월동준비를 위해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하는 데 비해 경상도나 전라도 지방은 따뜻해서 크게 그런 불필요한 월동 준비를 위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고 따뜻한 기 후로 인해 식물 성장 또한 좋은 조건하에서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산악 지형인 관계로 타지방과의 교류가 활발하지 못해 생활에 필요한 정보가 어두워 구 시대적 방법을 답습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런 여건은 바로 지리적이고 지정학적인 요인, 한마디로 표현하면 '터'가 좋지 않은 것 이다. 즉, 농업을 주로 하는 터로서는 좋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농업 위주의 터의 기능 이 아닌 관광지로서의 터의 기능으로 바꾸니까 현재는 좋은 터가 되는 것이다. 그 터의 등급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기(氣)의 흐름이 바뀌듯이 '터'도 바뀌어 그 등급도 바뀐다. 예전에 척박하여 농사를 지을 수 없던 땅이 농사의 용도가 아닌 관광의 용도에 사용되면 그 터 의 등급은 상승하는 것이다. 그것은 음식과 마찬가지로 체질에 맞는 음식이 있듯이 그 나라 의 땅의 형상에 따라 용도에 맞게 개발한다면 그 땅의 기운은 상승하는 것이고 그 등급은 상승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기란 항상 가변적인 것이지 불변의 것이 아니다. 상전벽해 (桑田碧海)라는 말처럼 산업화가 급격한 빠르기로 진행되는 현대사회에서는 더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 전체의 터는 분류한 등급으로 보면 몇 등급이나 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남한은 3등급 터(좋은 터)이고 북한은 5등급인 나쁜 터이다. 지금은 이런 상태지만 통일이 되면 1등급(아주 좋은 터)으로 바뀌어 버린다. 그래서 통일되기 전까지는 우 리의 국운이 상승하는 데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통일되지 않은 현재의 상태는 왜 3등급과 5등급으로 나타나는 것일까. 그것은 남한의 경우 지정학적으로 보면 어떤 의미에서 섬이나 마찬가지이다. 즉, 북으로 통하여 중국이나 소련의 대륙과 육로로 이동 하거나 교역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북대치상황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막혀 있다. 그것도 그냥 막혀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폭약을 장치하고 살기를 드러내며 대치하며 막혀 있는 것이다. 즉 기의 흐름이 차단된 곳에서는 좋은 등급이 나올 수 없는 것이다. 북한 역시 마찬가지로 대륙과의 교역은 자유로울지 모르나 남쪽이 막혀 있음으로서 기의 흐름이 차단 되어 5등급으로밖에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음양오행으로 조금 더 이해를 구한다면 방위로 남쪽은 바로 양기(陽氣)를 뜻하는 불, 즉, 화(火)이다. 이 화의 기운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것이다. 불이 없다면 어떠하겠는가 그리 고 모든 에너지의 원천이 바로 불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도 바로 이 불이 그 모체이고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가 바로 불인 것이다. 그런데 북한은 이 불의 기운을 제대로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춥다.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람 모두가 몸만 추운 것이 아니라 마음도 추운 것이다. 추우면 모든 것이 움츠러든다. 현재의 북한 실상과 너무 도 잘 맞아떨어진다. 그래서 휴전선이 허물어지고 남쪽의 기운이 북쪽으로 뻗어주어야만 북 한이 좋아지는 것이다. 북한 당국도 해로(海路)에 의한 남북간의 교역보다는 육로(陸路)에 의한 교역을 추진해야만 그나마 숨통이 트여질 것이다.

남한 역시 삼면이 바다로 싸여 있어 물이 너무 많은 형국이다. 물이란 본시 찬 성질이고, 흙이 많으면 물을 가둘 수 있지만 적은 흙은 물에 견디지 못하고 허물어져 버린다. 토극수 (土克水)라고 해서 흙이 무조건 물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흙도 그 양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야 물을 이겨서 물을 가둘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남한은 너무 많은 물에 싸여 있다. 그래서 그 물의 기운을 물리칠 수 있는 흙의 기운이 필요하다. 그 흙의 기운은 대륙을 통해 북한을 거쳐 남쪽으로 그 기운이 와주어야 하는 데 가로막혀 그 흙의 기운이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북쪽이 뚫려야 그 기운이 아래로 내려와서 물의 기운을 잠재울 수 있다. 이렇게 남과 북은 서로의 기운을 절대적으로 필요해하고 있다. 정주영 회장이 소 떼를 몰고 그 물꼬를 트기는 했지만 금강산 관광도 필자의 생각으로는 가급적 육로에 의한 교류를 권하고 싶다. 자꾸만 이 막힌 휴전선이 허물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제야 기의 흐름이 조금 통하기 시작했다. 앞으로는 점점 더 많은 기가 남북간에 통하게 되어 이 살기(殺氣) 넘치는 장벽도 언젠가는 허물어지리라 생각된다. 그 때가 통일이 되는 날인데 통일이 되면 우리 나라의 국운은 급상승하게 될 것이다. 남과 북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 줌으로 인해 한반도는 1등급의 터로 탈바꿈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 날이 언제 쯤 오게 될까? 필자가 진단한 바에 의하면 앞으로 약 15년 후인 2012년 6월경에 가능할 것 으로 진단된다. 15년이란 세월이 긴 것 같지만 그렇게 긴 세월은 아니다. 통일이 되면 우리 나라는 그야말로 세계의 지도적 나라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서해안에는 상당량의 석유도 매장되어 있다. 적어도 3개소 정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위치도 필자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 아마 그것은 통일 이후에는 개발되어 사용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면 100% 에너지를 수입해서 사용하는 데 비해 국익에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필자는 손님이 많은 식당에 가면 반드시 그 식당의 등급을 진단해보는 데 대부분 1등급에 서 3등급까지의 자리이다. 4등급 이하의 장소는 한번도 보지 못했다. 이렇게 터는 중요한 것이다. 다소 음식 맛이 좋지 않아도 왠지 그 식당에 가면 맛있게 느껴지는 것이다. 마치 향기로운 냄새가 나오는 곳으로 자신도 모르게 발길을 돌리는 것처럼 말이다. 통일만 되면 우리 대한민국은 1등급의 터로 바뀌어져 어디로 가든지 활력과 즐거움이 넘치는 그런 곳이 될 것이다.

본협회 저.태웅출판사 '피라미드 히란야파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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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3 01:12:00 from 221.155.6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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